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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면 산에 들에 진달레 피고
진달레 피는 곳에........
봄이 문 앞까지 왔습니다.
창문열고 가슴펴고 소리 한번 질러 보세요.
어제 농장에서 도라지 몇뿌리 캐와서 무쳤네요.
봄을 한껏 느껴 보렵니다.
울님들도 가까운 곳에 나가서 봄나물 뜯어
새봄을 느껴보는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완소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3.12 -
답글 새콤달콤하게 묻힌 도라지....음~~~~맛있겠네여...건강에도 좋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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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기에도 하나둘 돋아나는 새싹들이 입맛을 당기게 하네요~~~ 바로 캐온 도라지를 묻혀서 먹으면 향이 좋은데 먹고 싶네요~~~~ 오늘은 웬지~~~~ㅋ^^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