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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먹고 아주 편한 동생이랑~온양 장보고 ~므흣장터 옆에서 순대국 한그릇 맛나게~먹고 푸성귀 한아름 가득사서 집에 도착^^엄니 점심 드리고 머리 다듬고 목욕시켜드리고 휴~ 빨래돌리고 씀바퀴 다듬어 살짝 데치고~ 민들레 나물 새콤달콤 무치고 봄똥~ 된장국 끓여 ^^식구들 들어오면 삽겹살 한점에~달래 무침 살짝 올려 맛나게~냠냠냠 ^*^아고,,,맛있당 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14
  • 답글 오늘 하루 분주한 하루를 보내신것 같으시네요~~`수고 많이 하셨네요~~~ 에고 ~~~왜이리 맛나는 음식이 풍기나 했더니 여기에서 풍기셨네요~` 지는 배가 부른데도 또 군침이 도는데요~~냠냠냠~^^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14
  • 답글 제가 좋아하는 상차림이네여...맛있겠네여....수고 하셨구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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