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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아침을 봄비와 함께.. 노루목님 벌꿀 아주 잘 받았어요, 세심한 배려와 넉넉하심에 감사, 잘 먹을께요
오 ~ 해피님은 저희 고장 목포에 다녀가셨네요. 회 맛도 무지하게 좋아요 작성자 섬드리 작성시간 10.03.15 -
답글 섬드리님 고향이신군요..너무 아름다운 곳이더군요...빛의거리.유달산야경.환상이였죠.목포에서 먹은 회맛은 금상첨회였습니다...또가고시포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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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꿀 드시고 피부짱~~~건강짱~~~피로는 삭싹물리치세유~~~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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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목포에가면 회가 맛나유? 언제인가 조기사러 그곳까지 다녀왔습니다 ~~~완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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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맙습니다.. 섬드리님^*^ 맛있게 드세요~~~~ ^*^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