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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섭리에 맡기는 것은
    처음부터 하늘에 맡기는 것이 아닙니다.
    최선을 다하는 자신의 노력이 먼저입니다.
    최선에서도 한 걸음 더 나아가 '최선에 최선'을 다하고
    그 다음 걸음을, 그리고 마침내 그 마무리까지를
    하늘에 맡기고 따르는 것입니다.
    (2007년 4월30일자 앙코르메일)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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