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이 도착했어요^*^ 꼼꼼히 포장된 사랑이 담긴 택배가^^ ㅋ근데 전 엄니하구 둘이 있어 입금시키러 못가고 있어여 ㅠㅠㅠ 오늘 못하면 낼 오전 일찍 보내 드릴께요^^ 죄송합니다.^*^ 날씨가 추워 휠체어 밀고 못나겠어서리 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16 답글 엄마에게 정성으로 간병하시는 울 매화님 넘 이뻐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