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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 조용 봄은 다가오고
발악하는 겨울도 이젠 꼬리를 내리네요.
봄 냄새 그윽함이
부엌에서 울려나고
땅속 깊은 곳에 움추렸던 개구리
고개 내밀다 다시 들어가 버리네요.^^*)_
세찬 칼바람에 삽질하다 도저히 추워서
방으로 들어와 버렸네요.
오늘은 일좀하는 따뜻한 봄날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3.17 -
답글 세월이 지나갑니다~~~~~~~~~완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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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젠 땅내음 실컷 맡을때가 되었네여....수고 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