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경기도는 말복날부터 무척 덥네요... 더위를 모르는 저도 에어컨이 사랑스럽네요... 작성자 추억의그림자 작성시간 08.08.11 답글 예...여기 시골에도 엄청 덥네요.., 서울에서 막둥이가 내려와 같이 벌초를 하는데 땀이 장난이 아니게 흘렸답니다... 물은 옆에다 달고 마셔대는데도 좀 처럼 갈증이 가시지를 않네요... 어떻게 말복엔 삼계탕이라고 하는데...^*^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