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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가 없는 요즘의 날씨, 겨울이가 봄이 오고 있는걸 두 팔 벌려 막고있나 봅니다,~울!카페님들께서도 춥겠지요~? 이보다 더 추운 강원도의 군인 아들님 생각하시어 조금만 조금만 더 참으시며 기다리셔요~^*^봄이야,~!!! 빨랑 안 올껴,~ㅎㅎ쫓아간당^^%%%건강에 조심하시고 감기 콜록 조심하세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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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그러게 말입니다... 혹시 매화님의 긴팔로 막고 계시지는 않으신지~`ㅋ 저녘 맛있게 드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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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가을이가 젤 좋아여
남들은 쓸쓸하다고 하지만 저는 젤 좋아여^^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18 -
답글 겨울이를 사랑으로 잘 달래어서 보낼까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