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저희집 도배,장판 교체합니다. 빼곡히 쌓아둔 짐을 새벽부터 일어나 빼고나니 땀이 비오듯 나더군요. 이제 퇴근 후 저녁엔 다시 짐 정리 해야하는데.. 오늘 무지 더워서 걱정입니다. 노루목님은 이 더운 여름 이런 구슬땀 흘리며 꿀을 가꾸셨겠죠. 그 땀만큼 꿀이 많이 팔렸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airfull7 작성시간 08.08.11
-
답글 예이 고맙습니다...^*^ 도배하고 장판을 바닥에다 깔아놓는게 문제가 아니라 물건을 치우는게 문제더군... 날도 더운데 고생이 많을듯 하네... 한번에 하지말고 천천히 조금씩 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