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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몸을 너무 혹사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듯 매사 닦달하며 살고 있지는 않나요?
이제 채찍을 내려놓고 투명한 어항속의 물고기를 바라보듯,
지치고 굳어진 자신의 심장과 간을 좀 바라보십시오.
'그래, 주인을 잘못 만나 고생이 참 많다.'
마음으로 위로하며 깊은 명상으로
천천히 어루만져 주십시오.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가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2007년 1월11일자 앙코르메일)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20 -
답글 현대인에게 필요한 글이네요~~~꼭 읽고서 실천해 옮기셨으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좋은글 주셔서~~^^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