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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가까이에 사시는 고운님들 찾아 오셔서 좋은 시간 가졌네요.
멀리 창원에서 오신 회원님 넘 감사하구요.
나날이 성장을 거듭하는 농촌이 되길 바래 봅니다.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3.21 -
답글 멀리서 일부러 지인이 오시고 즐거운 만남이였겠네요~~~~ 모두다 노력하는 만큼 소둑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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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 농촌이 잘 사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