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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온 아들 내일 생일 못 챙겨 줄껏 같아 미리 가족이 나가 외식하고므흣 열공해야 된다구 가는 녀석이 무심도 하고 ㅠ따뜻한 햇님덕에 휠체어밀고 마트도 다녀오고~ㅋ 그래도 강원나라 있을때보단 훨 마음이 좋다는거^*^세아이 다~ 대학생이고 보니 낮엔 엄니랑 둘이서 쎄쎄쎄~ 하고 논답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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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푸근함이 여기까지 오네요~~~ 다정한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늘 그랬으면 좋겠네요~ 편히 주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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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행복향기가 전주까정 오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