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근무 마치고 동료들이랑 모악산에 다녀왔네여....벌써 산수유도 피고 진달래도 피려고 꽃망울을 곱고 이쁘게 맺었네여....솔바람소리 들으면 즐겁고 행복한 상행했담니다.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22 답글 와아~~ 산에가고 싶당~~ 벌일 때문에 안가본지가 좀 된것 같에요~~ 앞으로 더욱 더 시간이 없을텐데 말이에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