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와 이리저리 둘러보니 어릴적 뛰놀던 외갓집이 정겹기만 하구나. 눈물날정도로.. 장언아 고맙고 미안해... 이번주 벌초하러 가는데 함 갈께 작성자 깨꾼네 작성시간 08.08.20 답글 그래..^^ 오래간만이네.... 잘지내지...어머님이 다치셨다면서 가보지도 못하고 미안하군아... 벌초할때 함 들려...^^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8.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