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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범사에 감사드리며 꽃처럼 향기나고 해같은 삶이 아닐찌라도 시간시간 최선을 다해 전도하며 봉사하고 이제 집에왔습니다 저녁먹고 철야예배가야지요 하늘이 흐려지며 구름이보입니다 성전 건축으로 인해 온 성도들이 협력하여 하하하하하하 기쁨과 감사로 열심히 일하고있답니다 오늘도 참 즐겁게 일하고왔네요~~~~~~~~~~~~~~~~~~~~~와우 완소 러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3.26
  • 답글 즐거움 속에 생활하시는 지혜맘님^^ 저의 마음까지 행복에 젖어들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늘 행복 가득한 시간이 되시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주님 축복안에서~~~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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