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흐링 가운데 비가 하염없이 내리네요.. 장마비처럼요... 비가 잠깐 안오길래 발바리를 데리고 운동을 갔답니다..^^ 하고 있는 도중 비가 제법오길래 그냥 왔어요,, 운동을 더하고는 싶은데 발바리가 흠뻑젖은 모습이 안쓰러워 왔어요....저만 우산을 받쳐들고 가는 마음이 좀 미안한거 있죠 ^*^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