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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 모시구 진천 장에 다녀 왔네요^^ 가서 사과두 사구 민들래.풋마늘, 씀바귀 싱싱한 바다 톳두 샀어여^^ 오늘 저녁 반찬 푸짐하네요^^ 태우고 왔다갔다 해 준 이웃 동생이 고맙네여^^ 오다가 두부집 들어가 맛나게 먹었어여^^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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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 맛있는것 많이 드셨네요~~~ 지도 부르징^^ 어머님과 즐거운 한떄를 보내신것 같아 제 마음도 한껏 즐겁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