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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에 밖을내다보이는 창문앞에서 컴을합니다.. 많이 시원해 졌어요...이러다 바로 겨울이되지나 않을런지 ㅋㅋㅋ 귀뚜라미 우는 소리가 옛 추억에 젖게하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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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같은 분들은 추위를 많이 타나봐요... 저도 추운건 안좋아하거든요.ㅋㅋ 잘지내시죠. 여기는 하루하루가 변해가는 모습이 가을임을 짐작케 한답니다...^^ 작성자 노루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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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곳도 요즘 새벽엔 춥습니다, 물론 낮엔 아직도 덥지만요.. 점점 시원해져 가는거 같네요.. 그래도 전 더운게 추운거보단 좋아요 ㅎㅎ 작성자 부대찌게 작성시간 08.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