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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헥~헥~ 비오는날~ 무쟈게 바쁘게 3개 시.군 도느라 이제야 출첵합니다. 주방으로 휘~릭^^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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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매화님은 언제 쉬시데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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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래두분 부침개 말씀에 해피 잠못자겠어요..잴 좋아하는건데용...김치부침개..울엄마.울엄마가 그리워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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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기 오늘 비왔어요 그래서 부침개해서 나눔 했네요~~~~~~~~~~완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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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하셨네요~~~ 비오는 날엔 집에서 어머님과 부침게 해서 먹으면 지내시면 딱인데~~~~고생하셨네요~~ 맛있는 저녘 드세요~~~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