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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시동생 작은 수술 하여...급히 구리시 까지가서 윤서 병원 들려 한참 떠들고 ㅋ 오다가 시내에서 부부 동반 모임 들려 한잔 마시고 흐흐흐흐흐 집에오니 어선 침몰 속보가 마음을 또 아프게 하네요^^ 더~이상은 나쁜일이 없기를 바랍니다.()_()_ 아~멘^^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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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쁘게 하루를 보내셨네요~~~~ 늘 건강 돌보시는것 잊지 마시구요~~~~ 앞으로 좋은 일들만 있가를 바라고 싶은데 자꾸 다른일들이 들려 오네요~~~ㅜㅜ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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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공 바쁘셨네여~~~좋은꿈 꾸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