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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참으로 분주했네요 일주일중 제일 분주한 날이랍니다 주일을 준비해야하기에 그렇지요 내일은 부활주일 모든준비 완료하고 이제 집에왔습니다 비록 꽃 처럼 향기없고 해 처럼 비추는 삶 이아닐지라도 날마다 최선을 다해 ~~~충성~~~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03
  • 답글 몸은 바쁘셨지만 마음만은 행복 하셨겠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03
  • 답글 고생하셨네요~~~ 옛날일이지만 청년부에서 예배 드리고 모여서 부활절 준비하고 지냈었는데 왜그리 소중하고 마음이 즐거웠던지~~~~늘 교회 소식을 올려 주셔서 넘 고맙습니다....^^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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