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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나라가 매일 초상집 같습니다.
무엇이 이렇게 우리를 슬프게 합니까?
젊은 이들의 주검입니까? 분단 조국의 현실입니까?
죽음도 끝이 아니고 암울한 현실도 끝이 아닙니다.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듯이 곧 밝은 일들이 또 찾아 올 것입니다.
아픈 마음들 떨쳐 버리고 씩씩하게 털고 일어나 행복감으로 출발하는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4.04 -
답글 이젠 좋은 소식들만 들렸으면 좋겠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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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랬으면 좋겠네요~`` 아자~~~ 파이팅^*^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