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고 감동스런 날이네여~~~딸아이가 저를위해 편지도 써주고 미역국을 끊여줘서 넘넘 맛있게 먹었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04 답글 아고~~ 이쁜딸 ...사랑 듬뿍 드립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05 답글 야생화님 축하드립니다~~생일이신가 보군요..따님이 착하네요..편지와 미역국...행복하셨겠군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