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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이 흐리네요 한식이라고 비오려나 ????????????????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06
  • 답글 여기도 금방이라도 비가올듯 했는데 비가 오자는 않았네요~~ 친구도 한식이라고 내려와 일을 도와주고 우리집에 잠깐 들러 유쾌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편안한 시간이 되세요~~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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