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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예배 다녀오면서 남편에게 한마디했시유 내가 태어나서 지금꺼정 제일 잘한거 두가지가있는데 당신과 결혼한거 그리고 교회 건축중 식당 운영을 많은 권속들이 만류햇지만 기어이 일저지르고 지금까지 운영을 하고있는거라고 말했답니다 사실 어제밤에 제가 조금 아팠는데 남편이 눈치채고 염려하길레 한마디 한거쥬 신앙이야 부모님께 물려받은 유산이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 두가지가 제일 잘한거드라구요 ~~~~~~~~~~~~~~~완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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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이 있는데~~ 지혜맘님이 이렇게 바쁘게 생활하시는 모습에 남편도 감동 했을 거예요~~~ 두가지를 제일 잘한거라 생각하니 제가 찬사를 보내 드리고 싶네요~~~ 몸관리 잘하셔서 앞으로도 쭈욱 힘차게 밀고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