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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꽃 화사한 아름다운 계절을 그냥 보낼 순 없지요.
    산으로 들로 나가서 봄을 만끽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상큼한 봄 나물들이 나 뜯어 가라고 새순을 내미네요.
    울릉도 취나물 좀 꺽어서 어머니 보내 드리니 너무 좋아 하시네요.
    산나물 뜯어서 지인들에게 보내는 센스~~~~완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4.08
  • 답글 그러고 싶네요~~ 산으로 돌아다니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네요~~~
    봄철엔 벌일이 많아서~~~ㅜㅜ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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