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와서 식사하고 들어왔네여...늘 잘 챙겨주는 친구가 곁에 있어 넘넘 행복하고 기쁘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12 답글 친구란 그런 존재이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 친구 오래 오래 간직 하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