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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안의 '아이'가 아직도 보채고 있나요?
저 먼 옛날의 상처 때문에 아직도 울고 있나요?
이제는 더 보채지 않게 사랑의 빛을 보내야 합니다.
우는 아이에서 웃는 아이로, 상처받은 아이에서
상처를 이겨낸 아이로 자라게 해야 합니다.
내 안에 있는 아이가 잘 자라나야
나도 잘 성장할 수 있습니다. ~ 참으로 와 닿는 말씀 입니다. 내 가슴속에 있는 아기 잘 달래 주어 웃는 모습을 보아야겠습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13 -
답글 내안의 아이~~~~~ 잘 달래며 지내야겠네요~~~~ 내일은 더 춥다고 하네요~~~ 몸관리 잘하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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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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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강추 진달래꽃이 넘 이삐네요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