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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 모시고 낑낑 대구 돌고 왔습니다.^^ 추운대도 자꾸만 이리가라~ 저리가라~ 해서리...제가 어찌 되는지 알았습니다. 완전 두살박이 애기같아여 ㅠㅠ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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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구 힘드시죠? 그래도 어머님 살아계시니 좋지유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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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늘 어머님 같은 분들과 함께 생활하기에 울 매화님 마음 잘 알겠네여~~~날도 추운데 어머님뜻 받아 주시느라 애쓰셨네여~~~감기 조심 하셔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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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온이 내려가고 바람도 불고 했는데 어머님 감기 걸리시겠네요~~~~매화님이 고생 많이 하셨네요~~~어머님의 성화에~~이리저리 그래도 어머님은 고생하시는 딸의 모습을 아실 거예요~~~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