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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벙개도 못가구,,,ㅠ 50시간 이상 못자고 버텼더니 눈이 토끼처럼 빨개네요^^ 도저히 이얼굴 가지고는 못가겠고.... 이웃에서 1시간반 봐 준다고 눈 붙이라네요^^ 정말 고마운^&^ 그래야 밤에 엄니 보초 서는데 이겨 낼수 있을것 같습니다.모두가 치매 걸리지 않도록 건강합시당 사랑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15
  • 답글 그러게 말입니다..... 언제나 마음껏 푹 주무시면 좋으신데~~~~어머님도 밥에는 주무시고 낮에는 활동하시고 하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매화님^*^ 힘내세요~~ 아자~~~ 파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15
  • 답글 매화님 고생이 많으시군요...남일같지가 않군요..저희 시모님도 중풍으로 25년앓으시면 8년을 문밖출입 못하시고 치매까지 동반하더니 5개월전에 시모님 보내드렸네요..매화님 힘내시고요..건강챙기시면서 어머님 돌보세요...아자!아자!아자!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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