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예배가랴 성전 건축현장 가서 밥해주랴 오늘은 금요 구역예배 있고 철야예배있고 쥐발에 땀나는 요일입니다 그래도 오늘의 날씨처럼 해피하고 그저 범사에 감사드립니다 이모든걸 할수있는 건강주심에 그저 감사뿐 입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16 답글 아멘 ~~^*^ 늘 범사에 감사해 하는 지혜맘님~~~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