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한집 봉사자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후원자와 봉사자 많이 오시여~ 즐겁게 저녁먹고 운영위원 남아서 한잔 마시다 엄니가 ㅠㅠㅠ 호출받고 먹다가 왔네요^^ 딱 한잔만 더 마시고 싶었는데~ ㅋㅎㅋㅎ 집에오니 ㅠ 어머니! 어찌해야 합니까!?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16 답글 ㅜㅜ 매화님~~ 어머님이 자꾸만 보고 싶어 지나 봅니다.... 수고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