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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교회 건축현장에서 일이 빠르게 진행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봉사할때 가슴이 뭉클해짐은 20년동안 가건물로 흥부네 집처럼 허름한 건물에서 예배드릴때 그 안에있는 저희들은 성령충만하여 기쁨과 감사뿐이였지만 세상을향해 복음들고 나가면 세상사람들은 우리를 보고 비웃었습니다 전도되어온 성도들도 떠나고 우리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지만 사람들은 외모를보기때문이겠지요 건축문제를놓고 1년을 작정기도하고 160평땅에 2층으로 135평 성전을 건축할때 우리는 기절할듯이 감사뿐이랍니다 모든일에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우리 할일은 순종과 기도뿐이란걸 다시하번 체험하며~~~~~~~~~~~~~~~~~샬롬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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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샬롬~~` 이렇게 기도에 힘입에 건축을 하시게 됨을 축하 드립니다... 무사히 원하신대로 지어 졌으면 좋겠네요~~~~파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