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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밤엔 몇 시간이지만 단잠도 자고~^^ 심해지신 엄니 모시구 병원을 바꿔 보느라~ 이제야 들어와 출첵합니다.날씨가 넘 쪼아 나들이 하기엔 편한날^^ 밖은 자꾸 나오라 손짓하는데~ 그저 방콕만 해야 되니~벗꽃두 활짝 만개했던걸요^^그저~ 주말도 편안하시고 행복하소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17
  • 답글 예.... 언제나 잔잔한 감동을 주시고 또 어머님 병수발에 ~~~~ 내일은 가까운 나들이라도 하시면 좋겠네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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