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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부지런떨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등산을 갔습니다 북한산에 수없이 다녔는데 작년에 인대파열로 치료 받고 조심하고 봄날이 되어서 용기를 내었습니다 .봄바람과 꽃에 향기들과 낫선 사람들이지만 방가워습니다.쪽두리봉/향로봉/비봉으로해서 내려왔습니다.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04.18
  • 답글 산행은 언제나 기쁨과 설래임을 주지요~~~맑은 공기와 만나는 사람들의 고운 모습들~~~~나두 산에 가고파랑~~~ㅠㅠ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19
  • 답글 와아~~~ 좋은 산행이였겠네요~~~ 싱그러운 바람이며 꽃내음 그리고 행복을 머굼고 돌아 오셨겠네요~~~
    아프신곳은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완전히 낳아서 언제 기회가 되시면 같이 모여 산행을 하시면 좋겠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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