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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햇빛이 적으면 농사군은 땅을 칩니다.
    파도가 세면 어부의 가슴은 타들어 갑니다.
    구제역 하나에 농민의 생계가 달려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이 따로가 아니고 우리 삶의 일부입니다.
    나와 너, 나와 우주는 둘이 아니고 하나입니다.
    서로 잘 얽혀 함께 가야 합니다. ~ 꾸무수리한 날씨 .아직은 아니내리는데~ 엄니 끌어 앉고 한숨 자고 나올래요^^식구덜 나가고 치워야 하는데~눈이 자꾸 자구 일어나라네요 ㅋ요로분^^ 날씨는 그래도 마음은 활짝 빵끗요^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26
  • 답글 늘 잠이 부족해 피곤해 하시는 매하님 하루종일 실컷 주무시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매화님^*^ 파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26
  • 답글 늘 어머님 모시고 생활하시는 매화님 뵈면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지네여~~~ㅠㅠ편안한 오후 보내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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