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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창밖을 보면서 한 숫갈 입에 넣고 부드러운 구운 두부 입에 넣어드리고 김한번 싸드리고 햄한번 넣어드리고~^^예전에 세아이들은 이리 늦게는 안걸렸는데!가만히 쳐다보면 안타깝고 가슴이 터질것 같고....이좋은 세상에 살만하니 정신을 놓고 사시는 엄니가 안타깝습니다.두손을 잡아보니 가여린 손이 마음만 아픈날입니다. 모두 건강하소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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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늘 매화님의 글을 보니 마음이 짠 하네요~~~~ 어머님도 매화님의 마음 고생하시는 모습도 힘내세요~~~ 파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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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늘 치매 어르신들을 보는데 넘넘 안탑깝고 마음이 아파여~~~매화님 힘내세여~~~어머니가 쾌차 하셨으면 좋겠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