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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코앞에서 눈 내린 봄이네요.
요즘 세상에 이상한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데 날씨도 한몫 하네요.
변화 무쌍한 날씨, 변화 무상한 세상, 마치 히말라야 같네요.
그래도 오은선씨가 여성산악인 최초로 14좌 등정에 승공 했잖아요.
아무리 혼돈된 세상이지만 정복하려고 하는 사람 발밑에 있어요.
오늘도 환경을 정복하고 나를 뛰어 넘는 훈륭한 울님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지는 날씨도 꿀꿀하고 해서러 산에 나물이나 하러 가야 겠네요.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4.29 -
답글 산엔 잘 다녀 오셨나여~~~??편히 쉬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