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머님과 매제와 여동생하고 고구마를 캤습니다...^^올해는 가뭄이 들어서 그런지 고구마가 땅속깊이 들고 땅이 단단해 캐기가 힘이 많이 들었답니다...다른사람들은 들지 않았다고 하더니 많이 들었더군요... 좋기는 하지만 어머님이 고생하시는 모습을 보니 안쓰럽기만 하답니다... ㅜ ㅜ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0.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