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엄마야...
    어제 친구의딸 결혼식이 있어서 한양갔다가 논두렁 밭두렁 죽는줄 알았시유..
    교문리 통과하는시간이 40분~아응~한양사람들 어케산데유..
    어지럽고.메케한공기.목은 아파오고.교통대란.아직도 어질어질하네요..
    빨리 정화시켜야 하는데 민들레 밭으로~고고씽고고씽~입니다...
    또 비가....제발 그만좀 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5.03
  • 답글 그러게여~~~비소식은 이제 그만~~~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5.03
  • 답글 예... 맞아요~` 저번 겨울에 한양에 일주일간 있었는데 쿄통이 장난이 아니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5.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