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릅이랑 곰취를 찾아 시장을 다~ 누비다 그냥 왔네요 ㅠ세살배기 엄니땜시 애를 먹을땐 금방 내놔야 하니...휴~ 힘들어여~ 그냥 산나물이라도 한줌 사왔으니...무쳐봐야겠네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05 답글 예... 늘 애쓰시는 모습 ~~~어머님을 극진히 모시는 모습이 천사님 이시네요~~~~맛있게 무쳐서 드세용~~^^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