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퇴근한 남푠이랑 시골가서 아버지 제사 지내고 들어 왔습니다. 아들없는 집에~ &&& 남푠이 참으로 고맙답니다.^^엄니를 모시구 갔다 왔더니 어지럽다고 하소연 하시네요ㅠ 모두가 잠든밤! 적막이 맴돌고 있네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