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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갠후에 기온이 좀 내려가서 상쾌한 아침입니다.
활동하기에 좋은 날씨네요. 어젠 나물 따러 다닌다고 숲속을 헤집고 다녀서
옷을 두번이나 갈아입었네요. 오늘도 나무에 송글 송글 물방울 맺혀서 촉촉한
하루가 될 것 같아요.
밥 든든히 묵고 산으로 들로 나가봐야 겠어요.
잦은 비에 농산물은 무럭 무럭 자라고 개구리 소리 풀벌레 소리가
산촌의 정취를 더해 갑니다.
울님들 오늘도 포근한 사랑의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완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5.07 -
답글 무우도사님의 글을 보니 산에 가고픈 마음이 용솟음 치네요~~^^
벌 뷴봉이 끝나면 열심히 다녀야 겠네요~`~^^
즐거운 저녘 사간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