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버이 날입니다. 온전한 정신으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면 좋으련만 ~&&&
    어제밤 늦게 도착한 동생부부한테 엄니 맡기고 유관순 체육관에서
    열리는 전국 장애인 양궁대회에 오시는 손님 방가게 맞이하러 갑니다.
    행사가 시작 되면 얼른 도망쳐 와서리 점심해주어야 하가네요^^ 맛난거 해 먹어야쥐~ ^^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08
  • 답글 오늘도 행복 전도사되어 바쁘셨네여....늘 사랑을 전하는 울 매화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5.09
  • 답글 예! 오늘은 다리가 무지 아프네요^^ ㅋ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08
  • 답글 오늘도 어김엇이 봉사 전선에 뛰어 들었네요~~ 마음만은 기쁨 충만인데~~~~ 비록 몸은 힘든데~~~
    늘 어김없이 그자리에 지키고 계시는 매화님이 있어 마음이 든든하네요~~
    ^*^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