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맞아 아주 바쁘게 돌아다니고...동생부부도 조카도 보내고 이제 들어가 쉬어보렵니다. 발이 퉁퉁부었어여 ㅠ유관순 체육관 행사에 여기 저기 개소식에~ 손님에~ ㅠㅠㅠ 어여 베개위에 다리올려 놓고 쿨쿨 모드로 들어가렵니다.에고,,,다리야~~^^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08 답글 편안한밤 되세여...오늘도 애쓰셨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5.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