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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엔 잘만 돌아다녔던 시골인데 이젠 어두워서 그런지 아무데도 못 가겠네요. 작은 오빠 집에서 지내며 가장 곤역스러운 것은 저녁에 운동을 하기 힘이 든다는 것입니다. 작성자 이혜원 작성시간 10.05.09
  • 답글 힘을 내세요^^ 사람은 마음먹기 달렸답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10
  • 답글 시골은 밤이 되면 주위가 암흑이라는게 그러긴 하지만 나름대로 적응하다 보면 모습에 익숙해 진답니다......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5.10
  • 답글 그래도 전 조용하고 고요한 시골이 그립고 좋아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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