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에 갇힌 새처럼.상황이 암울하다고 그대로 주저 앉아 있으면어떠한 기회도 오지 않는다.....부딪치는 사람만이 공허한 울림을 통해 얇은 벽을 찾아 낼수 있다~~~~~가끔씩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다해도 잘될거란 믿음안에 오늘도 성실히 노력하는 멋진날 되세요~~~러브 파이팅^*^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5.10 답글 편한날 되셨는지요^^ 벌들은 잘있지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