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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작은 올케가 쑥을 뜯어 떡집하는 동생(사돈)집에 판다고 같이 쑥을 뜯자고 해서 뜯었는데.......아고 장난이 아니네요.둘이 뜯어서 4관정도 뜯었는데 올케도 글코 나도 글코 힘들어서 우리 이젠 쑥 뜯지 말자 ㅎㅎ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날씨도 좋고 쑥도 좋았는데 문제는 힘이 들더라구요? 아묻든 쉬운게 하나도 없나 봅니다.ㅎ 작성자 이혜원 작성시간 10.05.13
  • 답글 저도 한번 어머님이 쑥을 뜯으러 가보았는데 장난이 아니네요~~ 양은 늘어나지 않구요~~ 그래도 4관이면 많이 뜯으신것 같으신데요~~~~~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방안에 있는것 보다 가끔은 이렇게 햇빛을 보아 주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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