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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버람이 예사롭지 않네요... 겨울 잠바를 입었는데도 몸을 움추리게 되네요... 아는 형님 포크레인 작업하는데 갔는데 벌써 불을 놓고 옹기종기 사람들이 모여앉아 불을 쬐고 있네요....저도 그곳에 끼어들어가 앉았답니다.....역시 모닥불이 좋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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