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고을 광주를 생각하게 하는 5,18 항쟁의날 입니다. 억울하게도 자유를 외치다 가신들께 고개 숙여 묵념도 했지요 , 얼마나 고통 스럽고 ,무섭고, 분노가 치밀었을까요? 오늘도 지난 세우럴 필름을 보면서 티비를 꺼 버리고 말았습니다. 영혼들이시여~ 편히 쉬옵소서~~사랑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18 답글 예.... 마음아픈일이네요~~~~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ㅜ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5.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